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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o Song

인터넷 기술, 시맨틱 웹, CG에 관심이 많은 Social Media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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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댓글 알리미 표준화를 지지합니다!!!

songpd님이 Google 리더 이메일을 보내셨습니다!

09. 6. 29 작성자: (학주니)의 학주니닷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늘 한다. 웹2.0의 근간이 되는 것은 공유, 확산, 참여라고 얘기하는데 이 모든 것이 소통이라는 개념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누구와 뭔가를 통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소통인데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소통의 장으로 많이 활용되어 왔으며 그것이 지금의 블로고스피어를 만든 원천이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블로그 툴을 사용해야 할까 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서비스형과 설치형 블로그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고 서비스형을 선택한다면 어떤 포탈서비스, 혹은 블로그 서비스에서 운영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설치형의 경우에도 워드프레스를 쓰느냐 텍스트큐브를 쓰느냐, 무버블타입을 쓰느냐로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는 각 블로그마다 특징을 살펴보며 자신에게 맞는 블로그 툴을 선택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최고의 블로그 툴은 워드프레스라고 생각을 한다. 이미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설치형 블로그 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블로그 서비스의 이 기능 때문에 워드프레스를 버리고 과감히 텍스트큐브를 선택하게 된다. 서비스형이라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이 될 것이다. 다름아닌 댓글 알리미 서비스 때문이다.

태터툴즈 계열의 블로그 서비스는 다 갖추고 있는 댓글 알리미 서비스는  다른 블로그에 남겨놓은 댓글에 대해서 리플이 달릴 때 그것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알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태터툴즈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이후에 택스트큐브와 서비스형인 티스토리, 택스트큐브닷컴에서도 지원하게 되는 서비스가 되었다.

난 처음에 이 댓글 알리미 서비스가 태터툴즈 계열의 독특한 댓글 시스템인줄 알았다. 즉, 태터툴즈 계열에서만 지원하는 서비스 말이다. 티스토리와 택스트큐브닷컴과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 역시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블로그 서비스고 택스트큐브의 경우 태터툴즈의 버전 업이니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편리하고 좋은 서비스지만 태터툴즈만의 고유한 서비스인 것으로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댓글 알리미 서비스의 스팩은 공개되었다고 한다. 즉, 공개스팩, 공개 규약이라는 얘기다. 우리가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댓글 알리미 역시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형식이나 내용이 공개되어있다는 것이다. 블로그 서비스를 만들 때 이 규약대로 댓글 시스템을 만들면 이 시스템을 채용한 모든 블로그에 다 적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태터툴즈만의 특화된 서비스가 아닌 어느 블로그 서비스에서도 다 적용할 수 있는 공개 서비스가 댓글 알리미다.

그래서 공개된 댓글 알리미 서비스를 현재 국내에서 제공하는 모든 블로그 서비스에 다 적용해서 서로가 블로그 툴에 상관없이 댓글을 서로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댓글 알리미 표준화를 지지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나 역시 미리야님이 방명록에 알려주셔서 알 수 있었다. 댓글 알리미 표준화 캠페인을 활성화하여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에 댓글을 통한 소통을 되살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끼리는 확인할 수 있어도 이글루스나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린 댓글은 확인할 수 없다. 이글루스 역시 이글루스 블로그끼리는 확인할 수 있으나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에 남겨놓은 댓글에 대한 리플은 확인 불가능하다. 이 벽을 허물자는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블로그 서비스도 각 블로그 서비스마다의 어떤 색깔들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만의 색깔이 있으며 이글루스 역시 이글루스만의 색깔이 존재한다. 티스토리 역시 태터툴즈 계열이 얼추 다 비슷하기는 하지만 나름대로의 색깔이 존재한다고 본다. 각기 블로그에서 미는 색깔이 조금씩은 있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소통에 있어서는 이러한 색깔로 인해 서로 막히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내가 이글루스를 이용하는 어느 블로그에 댓글을 남겼다. 그리고 2~3주 후에 그 댓글에 대한 리플을 확인하려면 해당 블로그의 어떤 포스트인지를 기억해야 한다. 하다못해 북마크라도 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블로그에 있어서 댓글은 블로그와 방문자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한다. 방문자는 댓글을 통해서 해당 포스트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블로그 운영자는 그 댓글에 대한 리플로 댓글에 대한 의견을 또한 받아들인다. 그런데 댓글을 쓴 방문자는 블로그 운영자가 자신의 댓글에 어떤 리플을 달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럴 때 댓글 알리미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내가 2~3주 전에 단 댓글에 대해서 오늘 리플을 달았다면 오늘 내 댓글 알리미에 리플이 달렸다고 나온다. 리플의 내용까지 나오면(현재 태터툴즈 계열은 그렇게 하고 있다) 좋지만 하다못해 댓글이 달렸다는 메시지와 어느 포스트의 어느 위치 정도만이라도 나온다면 그 링크를 타고 해당 블로그에 가서 그 리플을 확인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워드프레스를 가장 좋은 블로그 툴이라고 치켜세우더라도 택스트큐브를 선택했던 이유는 바로 이 댓글 알리미 때문이다.

표준을 재정해서 적어도 국내에서 제공되는 블로그 툴(서비스형, 설치형 모두)에 적용한다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적이라 할 수 있으며 나 역시 적극 지지한다.

물론 기술적인 어려움이 따를 지도 모른다. 웹 프로그래머가 아니기 때문에 웹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변화는 사용자의 데이터베이스 구조도 바꿔야 할 수도 있는 큰 작업일 수 있다. 기존에 이미 많은 댓글 데이터가 데이터베이스에 쌓여있는데 그 구조를 바꾸는 것도 엄청난 작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뭐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데이터 구조를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데이터를 옮기고 구조를 바꾸고 복구하는 시간 동안에는 블로그 서비스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할 수도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불편을 느낄 수도 있다. 이것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업체 입장에서는 매우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캠페인을 하는 입장에서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는 서비스 업체의 몫으로만 넘기고 우리는 무조건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표준을 지키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담은 서비스 업체가 해결해야 한다는 논리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댓글 알리미 역시 공개된 스팩이라고는 하지만 표준화된 규약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표준화를 하자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표준화와 동시에 서비스 업체에서 어떻게 무리 없이 기존 사용자들이 혼란을 일으키지 않고 댓글 알리미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부분도 같이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가령 예를 들어서 기존 댓글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블로그 서비스 앞단에 댓글 알리미 형식으로 맞출 수 있는 변환 시스템을 둬서 그것을 통해서 댓글을 서로 주고받게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물론 표준화와는 거리가 먼 방식이겠지만 이 역시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뭐 이런 식으로 대안도 같이 제시하여 그냥 한쪽만 부담을 주는 캠페인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하튼 간에, 댓글 알리미 표준화 캠페인에 적극 지지를 표하며 제대로 잘 이뤄져서 블로그 서비스간에 서로 소통이 잘 이뤄질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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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2me: 트윗을 미투데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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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6. 25 작성자: Channy Yun의 Channy's Blog

올해 연초 부터 단문 메시지 서비스인 Twitter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미투데이를 쓰고 있었는데 뭔가 약간 구속된 느낌이었다가 트위터에서는 좀 자유로운 느낌이 듭니다. 또, 미투데이에는 젊은 친구들이 많은데 여기서는 좀 늙은(?) 잘 아는 분들이 많다는 점도 한몫합니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무부 장관이 “젊은 애들이 쓰는 서비스라 잘 모르지만 중요한건 안다.”라고 말한적도 있죠.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 시즌 4에는 리넷의 남편인 톰 스카보가 채용 인터뷰 중에 트위터에 대한 질문에 답을 못했다고 열받아 할 때, 리넷이 젊은 애들이 쓰는 단문 블로그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빅뱅 이론에서도 엉뚱 과학도 4인방은 “트위터와 페이스 북 없으면 어떻게 살까?” 라고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하기도 하죠.

Twi2me 체험하기
외국에서는 젊은 애들이 쓰는데 우리 나라는 왜 늙은 분들이 쓸까? 이건 여러분이 스스로 답을 해보시기로 하고… 데이터는 네트웍을 타고 물 흐르듯이 흘러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트위터 메시지를 미투데이로 옮겨 주는 Twi2me (http://tinyurl.com/twi2me) 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래 Cron job을 돌리는 스크립트를 공유를 했었는데, 몇 번의 클릭 만으로 같이 쓸 수 있게 해달라는 분을 비롯 여러분의 요청이 있으셔서 뚝딱 뚝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트위터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 들 중에 미투데이 아이디가 개점 휴업 상태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에서 클릭만으로 각각의 인증을 받고 나면 10분 마다 트윗을 미투데이로 업데이트 해 줍니다. 덕분에 웹 애플리케이션 인증 표준인 oAuth 인터페이스를 직접 건드려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Twitter, 느슨한 정보 흐름의 중심에
확실히 다양한 소셜 소프트웨어를 쓰다 보니 정보의 흐름이 참 중요해졌습니다. 어떻게 정보 흐름(Information Flow)를 설계할까 한번 고민을 해보게 되었죠. 어느 날 제가 쓰고 있는 패턴을 보니 정적 데이터는 FriendFeed를 동적 인터랙션은 Twitter를 쓰고 있더군요.

각 서비스들이 느슨하게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제가 하는 모든 Activity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 되는 나만의 플랫폼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소셜 소프트웨어와 신디케이션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수 많은 공개 표준 덕분입니다.

제가 요즘 소셜 인터랙션(Social Interaction)에 관심이 많은데, 사람과 사람, 정보와 사람 그리고 이를 느슨하게 묶어 주는(Loosely coupled) 자유도야 말로 바로 웹의 진정한 특징이 아닐까 싶네요.

- 참고: 트위터의 모든 것
- 나의 트위터 계정: http://twitter.com/chan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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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웹 연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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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6. 16 작성자: Channy Yun의 Channy's Blog

어제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국내의 사회학, 인문학, 공학, 법학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소셜 웹에 대한 공통 관심사를 논의하는 모임이 있었다.

웹 기술과 사용자 참여를 통한 소셜 웹 서비스의 급격한 성장은 최근 웹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사회 현상 전반에 여파를 끼치고 있다. 따라서 소셜 웹 기술, 서비스 및 현상에 대한 관찰은 향후 비즈니스 예측에도 큰 중요성을 띠게 되었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온라인 사회 현상을 컴퓨터공학자들이 기술적인 방식으로 접근하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각계 학문 분야가 함께 하는 “웹 사이언스(Web Science)"라는 학제적 연구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다방면에 네트웍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참 설레는 일이었다. 학계에서는 다들 저명하신 분들이라 일개 박사과정 학생으로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참 기쁘다.


우선 서로를 이해하고 알고 가자는 모임인 만큼  만남 자체를 정말 소셜했던듯 하다.첫모임이었기 때문에 참석하신 분들의 간단한 자기소개와 관심 연구 주제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KAIST 문화기술 대학원한상기 교수님(주) 사이람의 김기훈 대표의 주제 강연이 있었다.



한 시간 반이 훌쩍 넘은 소개 시간 동안 자기 소개를 듣다 보니 인생 자체가 학제적인 분들이 많았다. 학부를 심리학을 전공하시고 심리학 박사과정으로 유학을 갔다가 AI를 전공하시고 경영학과에서 교수를 하시다 지금은 치의학과에 계신 우리 교수님도 별난 분은 아니셨다. ㅎㅎ

나 또한 학부 때 지질학을 하다 대학원 시절 GIS에 관심을 가졌고, 웹 서비스 회사에 13년을 다니고, 다시 박사과정에서 의료 정보학을 전공하고 있으니 나 또한 별나지 않는다.

사실 한 우물을 파는 전통적인 관점의 학문 연구자들 입장에서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절이 변하고 연구 풍토도 정말 많이 변햇다. 전혀 다른 연구 배경을 가진 분들 그리고 기업에 있는 사람이 같은 언어로 이야기 할 수 있다니 말이다.

아무쪼록 소셜 웹 연구회가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고 국내 웹 사이언스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리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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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Interaction O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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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6. 10 작성자: Channy Yun의 Channy's Blog

최근 소셜 시맨틱웹(Social Semantic Web)이라는 부분의 연구나 표준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소셜 시맨틱웹이란 소셜 네트웍에서 사람과 사람 혹은 사람과 정보 사이의 관계를 의미 있게 표현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이다. 특히 사람들의 협업과 상호 작용으로 생성된 웹 데이터를 좀 더 의미적으로 묶어 내기 위한 많은 시도들이 여기에 포함 된다.

예를 들어, 위키퍼디아를 조직화된 데이터로 뽑아낸 DBPedia로 부터 시작된 Linked Data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람과 객체(글, 사진, 동영상)을 기술한 SIOC 그리고 소셜 검색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

하지만, 나의 관심은 협업과 상호 작용으로 생산된 데이터를 연결하는데 있어 누가 누구를 안다거나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정말 의미적으로 표현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예전에 블로그에서 온라인에서 누가 친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한적이 있는데 50% 가까이 생판 모르는 사람도 온라인에서는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즉, 소셜 시맨틱 웹 분석에 있어 소셜 인터랙션의 시맨틱스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아래 발표 자료는 나의 이러한 연구 동기를 만들게 된 원인과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상원님이 잘 설명해 주셨듯이 Social Interaction Ontology는 User Actions을 표현해주는 온톨로지로서 user-verb-user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즉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Activity(Verb) – comment, reply, RT, 미투 등등을 표현하게 되고 당시의 스냅샷으로 만들어져 SIOC의 확장이나 별도 시맨틱 웹 포맷으로 제공 가능할 것 같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람-사람 간의 세밀하고 정확한 인터랙션 강도를 기반으로 우리가 원하는 문제를 푸는데 있어 기반이 되어 줄 것이다.

아마 소셜 네트웍 별로 이러한 강도를 측정하는 공식이 모두 다를 것이고 온라인 SNS에서 일반화된 공식을 찾는 것이 나의 목표 중에 하나다. 이를 위해 특정 소셜 네트웍에서 특정 문제를 풀기 위해 소셜 인터랙션을 측정하고 이를 토대로 나온 데이터가 유효한지 Evaluation 하는 작업을 계속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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