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pd's posterous

Early Stage Blog

Jin-Ho Song

인터넷 기술, 시맨틱 웹, CG에 관심이 많은 Social Media Explorer.
ⓖ Profile: songpd 
ⓔ eMail: songpd


         

 

New Upload to Mixcloud.com

Hello - 허각 by Songpd on Mixcloud

I just uploaded "Hello - 허각" to www.mixcloud.com, please listen now at: http://www.mixcloud.com/songpd/hello-/
Posted
 

Pink Martini & Saori Yuki - 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

Posted
 

국가정보원 직원이 알아두어야 할 웹사이트 7

Media_httpcfile25ufti_gcvhy

정보는 정보일뿐 오해하지 마시길.

Posted
 

[ http://post.ly ] 테스트 포스트 insomnia - 사진, 음악, 비디오, 그리고 문서 첨부 가능하다. #in #fb

(download)

Posted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해야 할 것 10가지 

 

1. 말을 할 때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할 것. 

2. 말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3초간 요점을 가다듬고 정리할 것. 

3. 불만이나 푸념 또는 부정적인 말을 가급적 자제할 것. 

4. 목소리의 속도와 높이, 그리고 크기를 변화있게 잘 조절해서 말할 것. 

5.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 구사를 하도록 할 것. 

6. 상대방의 반응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말을 할 것. 

7. 평소에 대중앞에 서는 연습을 자주 할 것. 

8. 보다 넓고 깊은 안목으로 세상을 관찰하여 이야기 거리를 많이 만들어 둘 것. 

9. 심각한 이야기에도 때로는 유머를 섞어 긴장을 없애는 여유를 가질 것. 

10.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잃지 말고 말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10가지 

 

11.화가 난 상대방의 말을 감정적으로 맞받아 치지 말 것. 

12.상대방도 내 생각과 같을 것이라고 속단하지 말 것. 

13.사전 준비없이 어떤 상황 돌아가는 대로 대충 말하지 말 것. 

14.지나치게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말을 쓰지 말 것. 

15.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기보다는 자기 말을 앞세우려 하지 말 것. 

16.무의미한 단어를 쓸데없이 반복하지 말 것. 예를 들어 "저기요...", "어..." "음..." "있잖아요..." 따위. 

17."~인 것 같다"라는 불확실한 분위기의 말을 피할 것. 

18.<6W,1H원칙>을 적용해서 말을 하도록 할 것.

   누가(WHO), 무엇을(WHAT), 어디서(WHERE), 언제(WHEN), 왜(WHY), 누구에게(WHOM), 어떻게(HOW). 

19.적절한 바디 랭귀지를 활용할 것. 

20.공통의 화제나 관심사를 빨리 찾아내어 대화를 부드럽게 진행해나갈것. 

 

 

Posted
 

모바일과 HTML5 - 미래웹포럼 후기

Mobile & HTML 5

songpd님이 Google 리더 이메일을 보내셨습니다!

09. 9. 9 작성자: Channy Yun의 Channy's Blog

지난 주 토요일에 미래웹포럼 주관 글로벌 웹기술 워크숍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건물에서 열렸다. 올해로 세번째이다.

170여명이 넘는 웹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그리고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3개 브라우저 벤더 제품 내 새로운 웹 기술 데모와 특히 모바일에서의 웹 기술 변화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올해 테마는 "모바일"로 정해서 이야기를 해 나갔는데 결국 HTML 5로 귀결되어 버리는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의 도움으로 모든 세션이 동영상으로 제작되었고 발표 자료와 함께 홈페이지에 공유되었다. (못 오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특히 동영상은 HTML 5의 video tag가 호환되도록 Open video format, MP4 그리고 실버라이트로도 제공된다.

환영사 - 김국현

Session I - Browser Update

IE8이 미래 웹에 미치는 영향 - 박중석
Firefox 3.5 and Next - 윤석찬
Opera 10 with Turbo - 신현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ssion 2 - Browsers on Mobile

MS 미래 모바일 웹, IE Mobile - 서진호
Fennec의 현재와 미래 - 허준회
Opera mobile 9.7 & Mobile Widgets - 조만영

패널 토의 - 황병선, 서진호, 허준회, 조만영 (봄눈님의 패널 요약 스크립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3개사가 모인 만큼 재미있는 일도 많았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오페라와 모질라 커뮤니티가 각각 부스를 마련하고 벽면의 로고를 이용해서 재미있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뒷풀이로 저녁을 함께 하고 이야기 꽃을 피우던중 갑자기 '가젯 동호회'로 바뀌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토론회로 이어졌다. 밤을 잊은 아저씨들의 수다는 끝이 없었다. 브라우저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인생 얘기 일 얘기. 오랜만에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설하고 이번 행사는 매체 중 디지털 데일리디지털타임즈가 직접 취재를 했으며 참석한 블로거들의 후기를 참고하면 도움이 되실 것이다. (물론 동영상 보는 것 잊지마시길...)

더 읽어볼 후기



Google 리더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일들이 가능해집니다.

Posted
 

트위터, 구글에 데이터 주는 건 자살행위

공감

songpd님이 Google 리더 이메일을 보내셨습니다!

09. 8. 27 작성자: Channy Yun의 Channy's Blog

이 글은 TechCrunch에 기고된 Edo Segal의 글로 벤처 기업을 키워 다수 매각 했다. 2000년에 eNow라는 실시간 인터넷 검색엔진을 만들었고 이는 RSS가 나오기도 전이었다. 10년을 예측하고 있었던 이 서비스는 2006년 AOL에 매각하고 현재 그는 벤처 캐피털을 운영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 모두는 Twitter의 가상 주주이다. 모두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머지 않아 구글이 검색에서 한것 처럼 페이스북이 실시간 소셜 데이터를 독점할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는 페이스북을 포함해 모두에게 좋은 게 아니다. 몇 주간 난 페이스북과 트위터간 미팅이나 트위터가 구글과 제휴를 맺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로 나돌아 여러 사람과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실시간 스트림 크런치업' 패널토의에서 Erick Schonfeld가 나에게 트위터가 구글에 데이터를 줘도 되느냐에 대한 물음에 회사를 팔 생각이 없다면 그래도 된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상장 회사라면 주가가 75%는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는 중요한 회사다. 지금껏 소비자의 행동을 획기적으로 바꾼 회사가 몇 개나 될까? TechCrunch에 있는 수천개 벤처 기업 중에 인터넷 역사에 이름을 남길 만한 영향을 준 것은 몇 안된다. 트위터는 그런 명예의 전당에 올라갈 만하다. 아직 소셜 스트림을 수익화하는 사명을 완수하고 진짜 비지니스를 할 수 있을 모르지만 말이다.

현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소비하는 이 분야에서 트위터는 독보적이다. 하지만 페이스북이나 움직이기 시작하면 기회는 적어진다. 실시간 소통 및 검색이란 체험 즉 인터넷에 흐르는 관심사와 궁금증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 흐름을 느끼게 한 것은 트위터가 처음이다.

새로운 영역을 겨우 개척한 지금, 그 다음에 오는 것은 무엇일까? 트위터는 위키피디아 넷스케이프 페이지에서 보는 것 처럼 존경받는 위치에 있는 서비스 혁신자 중 하나로만 남을 것은가 아니면 한계에 도전을 계속해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비지니스 기업이 될 것인가?

만약 트위터가 스스로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혹은 뉴스 전송 엔진으로만 자리매김한다면 틀림없이 망할 것이다. 구글의 사업은 검색이 아니고 예전에는 없었던 디지털 속도로 돈을 찍어내는 광고업이다. 구글은 디지털 배포 수단을 손에 넣음으로서 이를 실현했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어 배포(distribution)이라는 말은 의미가 바뀌었다. 구글이 사람들의 첫 입구로서 데이터의 배포를 책임지고 있으며 온라인 사용자가 늘면서 그 규모는 확대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은 "의도(intend)의 경제학"으로 지탱한다. 구글 검색을 사용할 때 사용자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려는 의지가 바로 돈을 만드는 원동력이다. 사용자의 행동과 관심의 조합이 광고를 하는 주인이 실제로 돈을 내는 의도이다. 광고와 관련성 높은 콘텐츠를 늘어 놓고 사용자의 검색어와 유익한 광고를 붙여 놓는 것이 구글이 성공한 이유이다.

여기에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늘 빠져 있었다. AIM(혹은 MSN메신저)를 예를 들어 보자. 한시대를 풍미했던 그 서비스는 지금 인터넷에서 옆길에서 고전 중이다. 그렇게 많은 사용자를 수익화하는데 방법이 없다. Hotmail이나 Gmail 같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똑같다. 이들은 강력한 수익화 엔진을 가진 회사에서 전략적으로 트래픽을 만들어 내는데 그치고 있다.

좀더 혁신적인 Digg이나 Google News, Techmeme 같은 뉴스 공유 사이트의 경우도 수익을 올리는 건 쉽지 않다. 구글 규모에 쨉도 안된다. 뉴욕타임즈 조차도 온라인 수익을 올리는 건 어렵다. 즉, 트위터가 뭔가 큰 돈을 벌기 원한다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나 뉴스 공유 같은 순진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트위터가 지속가능한 사업을 하는 방법은 바로 "의도의 경제학"을 이용하는 것이다. 트위터가 그런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하나님만 알고 계시겠지만 기회는 있다. 어떤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때 그에 맥락에 맞는 유용한 광고를 만들어 내는 비지니스 같은 것이다. 현 시점에서 트위터만 할 수 있는 것이고 실행할 기회의 순간은 짧다. 지금과 같은 타이밍에 적절한 사업 아이템을 붙이지 않으면 스스로 파멸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상황에서 트위터의 실시간 검색 결과를 구글이 자유롭게 겁색하게 한다면 그건 바로 패배 선언을 하는 것과 같다.

지금 트위터에서만 가능한 체험이 구글에서도 되면 누가 트위터 검색을 쓸 것인가? 트위터가 스스로 검색에 주력하지 않으면 "의도의 경제학"과 상관없어 지고 기업 가치는 고작 수백만 달러정도일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몇 가지를 제안해 보고자 한다. 트위터 수익 모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그 속에는 #pastry 빵 부터 #diabetes(당뇨병) 까지 유용하고 다양한 폭소노미(태그 분류법)에 의해 자기 조직화 되고 있다. 트위터 사용자가 데이터 흐름 내에서 유용한 정보를 찾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도구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만약 트위터가 독자젹인 발견 혹은 분류 검색 엔진을 개발해 가면 유용한 데이터 스트림을 뽑아 낼 수 있을 것이다.

검색창에서 해쉬태그(#)를 자동완성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런 작은 변화가 트래픽을 만들고 구글과 같이 도움되는 광고와 결부 시킬 수 있을지 모른다. 우선 해쉬 태그를 중심으로 광고주을 위한 마켓플레이스를 만들고 검색어를 활용하면 트위터가 만들어 내는 정보의 가치가 얼마정도인지 측정할 수 있다. 거기다 위치 정보를 조합하면 더 멋진 데이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트위터가 이런 부분에 집중하면 지금까지 방법으로 사람들이 뭔가를 알아내는 것 이상의 것을 발견하는 체험을 줄 수 있다. 즉, 사용자 스스로 만들고 찾을 수 있게 되고, 검색 질의를 위해 자신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 늘 새로운 유행이 나오거나 사용자가 바뀌면서도 그 토대는 바뀌지 않는다. 트위터 사용자수와 데이터가 일정하게 유지되면 말이다.

트위터가 스스로 혁신을 이끌어 사용자와 광고주 양쪽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광고형태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 구글의 성공의 열쇠임과 동시에 트위터의 성공을 보장하게 될 것이다. 그런 광고 모델이 제대로 될려면 시간이 걸린다. 방대한 유동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빨리 그런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동안 광고주에게 임시적인 혜택을 줄 필요가 있다. 실시간 광고를 하려면 트위터로 가라! 그러려면 구글에 시기가 늦은 일부 데이터만 줄 필요가 있다. 구글도 실시간 웹의 전략적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단계에서 트위터가 사람들의 실시간 트윗을 구글에 내어준다면 자살행위가 되는 것이고 근무 태만이라 말할 수 있다. 투자 받은 돈만으로 살게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서 힘차게 달리면서 자신들의 역사를 만들 책임이 있다. 일시적인 수익을 얻기 위해 데이터를 준다면 그건 회사를 거져 주는 것과 다름이 없다. 스스로 돈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생존할 수 없게 된다.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면 성공은 뒤따라온다.

=====

더 읽어볼 글: 트위터의 수익 모델


Google 리더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일들이 가능해집니다.

Posted
 

구글 캘린더 Labs(실험기능) 6가지

songpd님이 Google 리더 이메일을 보내셨습니다!

09. 7. 14 작성자: Krang의 Krang

며칠 전 구글캘린더(Google calendar)는 지메일, 문서도구, 채팅서비스등 구글의 다른 웹서비스들과 함께 ‘베타(beta)’ 딱지를 떼어냈었죠. 국내에서도 무료 휴대폰 알림 서비스등의 기능을 선보이며 개인 일정관리툴로서 손색이 없는 구글 캘린더가 6가지의 새로운 실험기능들을 시범적으로 제공합니다. 앞으로 여러 이용자들의 요구와 불편했던 점을 반영하여 더 많은 기능들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단, 아직은 언어설정에서 ‘English’를 선택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관리를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이라면 따끈따끈한 구글 캘린더 실험기능들을 이용해보세요. :)

▶ 관련글 & 웹사이트

▶ 6가지 구글 캘린더 실험실 기능, 간략소개

  1. Background image : 지메일처럼 구글 캘린더의 배경 이미지를 지정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Settings)-일반(General)에서 이미지파일의 url을 입력하여 미리보기로 확인한 후 저장하시면 됩니다.
     
  2. Attatch Google Docs : 일정세부설정에서 Google Docs,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등의 문서들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특정 기한까지 마무리 시켜야 할 작업이나 문서등을 함께 엮어 놓으면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과 일정을 관리할 수 있겠네요.
  3. World Clock : 원하는 지역의 표준시간을 캘린더 우측에 위젯 형태로 나타나게 하여 일정관리에 있어서 시차와 관련된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Jump to Date : 원하는 날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위젯형태의 기능이 캘린더 우측에 나타납니다.
  5. Next Event : 마찬가지로 바로 다음 일정이 어떤 것이고 몇 시간이 남았는지 캘린더 우측에 위젯형태로 나타납니다.
  6. Free or Busy : 이 기능은 사용해 보지는 않았는데 동료나 친구의 이메일을 입력, 일정을 공유함으로써 현재 그의 스케쥴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인 것 같네요. :)


Google 리더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일들이 가능해집니다.

Posted
 

트위터(Twitter)의 모든 것

songpd님이 Google 리더 이메일을 보내셨습니다!

09. 5. 5 작성자: Channy Yun의 Channy's Blog

실시간 메시징과 웹을 결합한 트위터(Twitter)의 인기가 하루하루 높아지고 있다.

Twitter 사용자들이 뉴스 특종을 잡은 화면이 CNN에 나오는가 하면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같은 유명인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작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트위터(Twitter) 사용자가 조금씩 늘고 있다. 트위터는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서비스 플랫폼일 뿐 사용자들이 직접 만든 문화적 요소가 상당히 많다. 해외 사용자가 대다수인데다 이런 자유도 높은 서비스에 익숙하기 쉽지 않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글은 Twitter RT, OH, Hash Tags & More - My FAQ에 있는 것을 요약하고 살을 덧붙인 것이다. 트위터를 처음 쓰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1. 기본적인 제공 기능

1.1 이야기 듣기(Following)
트위터에서는 친구라는 개념이 없다. 어떤 사람을 내 목록에 추가하고 그 사람의 '이야기 듣기'만 존재 한다. 따라서 블로그의 구독 처럼 Following이라는 행위는 다른 소셜 네트웍 서비스 처럼 양방향일 필요는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ollowing 버튼만 누르면 친구들의 이야기가 내 첫화면에 시간순으로 배열 되는 것이다. 유명인이나 대가의 트위터를 구독함으로서 엿듣기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1.2. 답글(Replies, @userid)
어떤 사용자의 메시지에 대해 답글을 달 수 있다. @에 사용자 아이디를 적고 내용을 적으면 해당 사용자의 Replies 페이지에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답글 역시 또 하나의 글로 취급되기 때문에 메시지 처럼 의미 있는 글을 적는것이 좋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는 것이 A가 쓴 답글이 B의 어떤 글의 답글인지가 분명히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흔히 글타래(Thread)라고 불리는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A가 B에게 답을 했다면 B의 이야기를 Follow 하지 않으면 왜 그 답글이 나왔는지 알 수가 없다. 답글은 나와 친구의 친구를 이어주는 또 다른 매개체인 셈이다.

1.3. 직접 메시지(Direct Message, DM)
DM은 귓속말 기능이다. 나를 Follow 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는 것으로 서로 화면에만 나타나게 된다. DM은 약속을 정하거나 비공개해야 할 내용을 전할 때 사용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 URL 줄임
트위터는 주로 정보 유통 창고로 활용되기 때문에 새소식과 함께 링크 URL을 첨부하게 된다. 140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긴 URL을 짧게 해주는 TinyURL.com이나 Bit.ly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적으로 TinyURL.com을 이용해서 URL을 짧게 바꾸어 포스팅을 해주기 때문에 걱정없이 긴 URL을 사용해도 된다.

1.5. 검색 기능
트위터에는 원래 검색 기능이 없었는데, Summize라는 스타트업이 실시간으로 검색해 주는 서비스를 했었다. 작년 7월에 트위터가 인수함으로서 search.twitter.com이라는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안정성이 어느 정도 검증된 탓인지 지난 주 부터는 트렌드 기능과 함께 각 사용자 프로필 하단에 붙기까지 했다. 검색 기능은 특히 내 트윗에 대한 반응을 살피는데도 유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사용자들끼리 약속

기본 기능외에 사용자들이 자생적으로 만든 여러가지 문화 코드가 존재한다. 이에 대해 트위터에서는 별도 기능을 제공하지 않지만 트위터 검색을 통해 쉽게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1.리트윗(RT, ReTweet)
트위터 내에서 Follow하고 있는 다른 이로부터 괜찮은 정보를 얻었다면 그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자신의 친구들에게 알려 줄 수 있다.

이것을 리트윗(ReTweet)이라고 하고 "RT 내 생각 @userid 리트윗 내용"의 형식으로 적는다. 글자 제한이 있으므로 내 생각을 적어도 되고 안적어도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RT는 일종의 출처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펌질'이라고 보면 된다. RT를 받는 다는 것은 정보에 대한 공감일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 네트웍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영향력을 나타내는 지표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2. 해쉬 태그(#, Hash Tags)
해쉬 태그는 사람들이 검색하고 따라가기 원하는 주제를 지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애플 제품에 대해 이야기할때 "#apple 내 생각"으로 한다거나 콘퍼런스에서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전달 할 때 "#next09 지금 현장에선..." 방식으로 사용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위터 검색에서 해쉬 태그를 이용하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전해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정 제품에 대한 생각을 모니터링 할 수도 있다. hashtags.org에서 그런 트렌드를 볼 수 있다.

해쉬태그 중에서는 #FollowFriday와 같이 금요일에 자신의 추천 사용자를 소개해주는 것도 있고, #TCOT(Top Conservatives On Twitter) 같은 정치적으로 보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함께 쓰는 독특한 것도 있다.

2.3. 그 밖의 글 작성법

  • 전해들은 말(OH, OverHeard): OH는 트위터의 누군가로 부터 전해들은 말을 적는 것으로 소문이나 혹평 같은 출처를 밝히기 어려운 이야기를 할때 사용한다.
  • 실제로 들은 말(HT, Heart Through) RT와 달리 현실에서 "실제로" 들은 말을 전할때 사용한다.

3. 친구 사귀기

누군가가 자신을 Follow한다고 해서 꼭 그 사람을 Follow할 필요가 없다. 한번 방문해 보고 그 사람이 쓰는 글이 Follow 하면 좋을 사람인지 아닌지 확인한 다음 하면 된다.

특히, 트위터에는 수 만명을 자동으로 Follow 하는 스패머가 존재하는데 이것은 Following하는 사람에 대해 해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에 기댄 경우이다. 이런 경우 오히려 Block을 하는게 좋다.

3.1 친구 추가 기피 유형들
어떤 친구를 Following할 것인가 말것인가 결정하기는 참 힘들다. 물론 Following했다가 다시 삭제하는 것은 블로그 구독처럼 자유롭다. 하지만, 나중에 관리 비용 등을 고려하면 신중할 필요가 있겠다. (Top 10 Reasons I’m Not Following You On Twitter 참고)

  • 메시지 보호 모드로 되어 있는 경우: 트위터에서는 공개 가능한 이야기를 하는 곳이다. 친구끼리만 볼 수 있는 보호 모드는 사절.
  • 지루한 이야기만 올리는 경우: "What are you doing"이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날씨 좋다", "은행 줄 기네", "아 지루해" 이런 걸을 쓰면 지루하다.
  • 링크만 계속 날릴 때: 아무리 정보 소통 창구라고 해서 링크만 계속 날리면서 북마크 용도로 쓰는 건 별로.
  • 자기소개에 "마케팅"이나 "전문가"라고 적은 경우: 트위터를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거나 자기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피할 필요가 있음.
  • 한주에 한번도 트위트 하지 않는 경우: 트위트에 계정이 있으나 마나 한 사람으로 Follow하고 나면 나중에 관리 오버헤드만 증가.
  • 자기소개를 정확하게 하지 않는 경우: 사실 숨어서 익명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별로다. 지역에 "한국"이라고 적거나, 블로그나 홈페이지 링크도 없는 경우라면 패스.
  • 개인이 아니라 회사인 경우: 특정 회사가 트위터 계정을 만드는 경우가 늘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인 이야기는 없고 회사 이야기만 있을 때.
  • 천명이 넘는 사람을 Following하고 있을 때: 천명이 넘는 사람들과 한번에 대화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런 아이디는 사람이 아니라 기계일 가능성이 높다. (예: @ThinkGeek)
  • 연예인이나 10대 사진을 프로필로 쓸 때:흠?

3.2 친구 추가 우선 유형들
기피 유형을 알아보았으니 이번에는 추천 유형을 알아보고자 한다. 추천 유형은 사실 당연한 경우가 많아서 간단하게 언급해 보고자 한다. (Top 10 Reasons I *AM* Following You 참고)
  •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
  • 멋진 프로필 사진이나 이름을 가진 사람
  • 현실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
  • 친구의 와이프나 남편인 경우
  • TwitPic을 통해 흥미로운 사진을 자주 올리는 경우: 글 보다는 사진이 사람들 눈을 끌기에 좋다. TwitPic 사이트에서 사진을 올려 바로 트윗팅 하거나 아이팟터치에서
  • Following 하는 사람의 숫자가 친구 수 보다 많은 경우: 대부분 이런 경우 유명한 사람이거나 오피니언 리더 즉, Big Mouth인 경우가 크다.
  • 내가 아는 다른 사람과 친한 경우
  • 트위터로 블로그 글 쓴 것을 알릴 때
  •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하는 경우

4. 외부 애플리케이션

트위터에는 다양한 오픈 API가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외부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많은 편이다. (Top Twitter Tools 참조.)

4.1 무선 애플리케이션
무선 및 WiFi 환경하에서 트위터를 쓰는 사용자가 매우 많기 때문에 가장 많은양을 차지 하는 것이 아이폰/아이팟 터치 혹은 PDA폰에 탑재되는 경우이다.

무선 웹사이트
- m.twitter.com: 어떤 종류의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무선 애플리케이션

 - TwitterBerry : 블랙베리에서 사용가능한 애플리케이션
 - Twobile: 윈도우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 또는 Pocket Twit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 http://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Software?id=284698706&a...]로 이동합니다.">Twittelator 사용자 UI가 편리하고 그룹별 및 북마크를 할 수 있음.
 - http://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Software?id=286756410&a...]로 이동합니다.">TwitterFon  가볍고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
 - http://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Software?id=284540316&a...]로 이동합니다.">Twitterrific  많이 알려져 있으나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

4.2 웹 브라우저 확장 기능
 - TwitterFox: Firefox용 확장 기능으로 다른 걸 추천할 필요가 없음.
 - Twitter Opera Widget: 오페라용 위젯.
 - Safari 140: 사파리용 트위터 플러그인.

4.3 트위터 기반 웹 서비스
 - TweetMeme: 가장 많은 트윗을 받은 링크를 묶어서 보여준다.
 - Twistori: I love 같은 많이 사용하는 어구에 대한 답을 보여 준다.
 - Twitoaster: 가장 액티브한 대화를 묶어 준다.
 - Qwitter: 누군가가 following을 해제했을때 메일을 보내준다.
 - SecretTweet: 비밀을 익명으로 트윗해 준다.

이 밖에 Mashable에서 제공하는 Twitter Lists에는 트위터를 더 잘 이용할 수 있는 베스트 가이드라인이 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 듯 하다.

5. Twitter의 미래는?

지금까지 트위터를 사용하는 방법과 그 문화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보았다. 이렇게 자세히 소개한 이유는 해외에서는 이미 작년 연말 부터 주류 서비스로 편입되고 있는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작년 8월 Twitter와 FriendFeed 이야기라는 글을 적을 때만 해도 앞날이 그리 순탄해 보이지 않았지만 올해 접어들고 그 성장세는 눈부시다. 페이스북이 마이스페이스를 꺽은 것 보다 3개월 만에 세배의 성장을 이루어낸 트위터가 더 놀라울 정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다중 SNS와 멀티 정보 채널을 틈새로 잘 나갈것 같았던 FriendFeed가 주춤하고 있다. 그 이유는 FriendFeed가 하던 기능을 최근 페이스북이 그대로 채용했기 때문이다. (얼마 전 페이스북의 초기 화면 개편은 FriendFeed와 Twitter를 섞어 놓은 것이다.)

Twitter의 실시간 메시징 기능은 독보적이지만 충성율이 30%미만이기 때문에 성장세가 계속 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사용자가 트위터를 하고 싶어 들어왔더라도 낯선 문화와 분위기 때문에 계속 남아 있기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초기 문화를 공유하는 것... 그것이 Mass로 접어든 트위터의 성패를 가름하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는 국내 트위터 사용자가 많지 않고 주로 IT 업계에 있는 분들 위주로 쓰다 보니 일반 사용자가 적은 편이다. 이 중 무선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푹 빠지신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의 경우 가장 인기있는 편이다.

물론 원더걸스의 멤버들(소희) 처럼 해외 진출을 염두해 두고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사람 냄새나지 않으니 하나 마나인 대표적인 경우다. (페이스북의 소녀시대 윤아도 마찬가지지만...) 트위터를 하는 이유는 '소통'을 위한 것이지 다른 목적이 있다면 계속 사용하기는 힘들것이다.

국내에도 미투데이 같은 훌륭한 소셜 메시징 서비스가 있지만 글로벌 서비스를 체득한다는 것 그 문화를 체험한다는 것 그 자체로만으로도 Twitter를 써 볼만하지 않을까?

더 읽어볼 글들



Google 리더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일들이 가능해집니다.

Posted
 

Social Interaction Ontology

songpd님이 Google 리더 이메일을 보내셨습니다!

09. 6. 10 작성자: Channy Yun의 Channy's Blog

최근 소셜 시맨틱웹(Social Semantic Web)이라는 부분의 연구나 표준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소셜 시맨틱웹이란 소셜 네트웍에서 사람과 사람 혹은 사람과 정보 사이의 관계를 의미 있게 표현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이다. 특히 사람들의 협업과 상호 작용으로 생성된 웹 데이터를 좀 더 의미적으로 묶어 내기 위한 많은 시도들이 여기에 포함 된다.

예를 들어, 위키퍼디아를 조직화된 데이터로 뽑아낸 DBPedia로 부터 시작된 Linked Data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람과 객체(글, 사진, 동영상)을 기술한 SIOC 그리고 소셜 검색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

하지만, 나의 관심은 협업과 상호 작용으로 생산된 데이터를 연결하는데 있어 누가 누구를 안다거나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정말 의미적으로 표현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예전에 블로그에서 온라인에서 누가 친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한적이 있는데 50% 가까이 생판 모르는 사람도 온라인에서는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즉, 소셜 시맨틱 웹 분석에 있어 소셜 인터랙션의 시맨틱스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아래 발표 자료는 나의 이러한 연구 동기를 만들게 된 원인과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상원님이 잘 설명해 주셨듯이 Social Interaction Ontology는 User Actions을 표현해주는 온톨로지로서 user-verb-user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즉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Activity(Verb) – comment, reply, RT, 미투 등등을 표현하게 되고 당시의 스냅샷으로 만들어져 SIOC의 확장이나 별도 시맨틱 웹 포맷으로 제공 가능할 것 같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람-사람 간의 세밀하고 정확한 인터랙션 강도를 기반으로 우리가 원하는 문제를 푸는데 있어 기반이 되어 줄 것이다.

아마 소셜 네트웍 별로 이러한 강도를 측정하는 공식이 모두 다를 것이고 온라인 SNS에서 일반화된 공식을 찾는 것이 나의 목표 중에 하나다. 이를 위해 특정 소셜 네트웍에서 특정 문제를 풀기 위해 소셜 인터랙션을 측정하고 이를 토대로 나온 데이터가 유효한지 Evaluation 하는 작업을 계속 해볼까 한다.


Google 리더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일들이 가능해집니다.

Posted
Posterous theme by Cory Watilo.